웰니스병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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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국제신문] 180430 글을 통해 삶에 지친 사람들 위로하고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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웰니스병원의 강동완 병원장은 외과 전문의로써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하는데

눈코뜰 새 없이 바쁘지만 2012년부터 홍보위주의 병원 광고판에서 벗어나 희망글판을 7년째 운영하고 있다.

강 병원장은 29일 "삶에 지치고 피곤한 사람에게 한 줄의 글로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

희망 글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.

http://www.kookje.co.kr/news2011/asp/newsbody.asp?code=2100&key=20180430.22026012412


 
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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